마치 에마가 화방녀포지션인것처럼 말하는데
에마는 첨엔 나를 도와주는게 임무라고 말해놓고선 조각가가 아프니까 조각가 옆에 앉아서 치근대지않나 사라져서 잇신 좆집이라도 되는마냥 옆에 붙어있지않나 내가 밖에 나간 사이 황자랑 같은방에서 뭘하는지도 모르겠고 혼자 ㅈㄴ 싸돌아다님
화방녀는 항상 불의 계승의 제사장에서 현모양처처럼 내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언제나 안에 어둠을 만지게 해주는데 에마는 표주박도 지가 시간날때만 업글해줌
에마는 화방녀처럼 되려면 한참 멀었으니까 비교하지마라
화방녀 제사장에서 난교파티
아 한발빼고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