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는 잇신이 아끼는 여자고


세키로도 붙임성 없지만 맘에 들어하고 한번 붙어보고 싶어하고


유일하게 작중에서 주인공을 오오카미가 아니라 세키로라고 불러주는 사람이 잇신임


황자는 에마를 엄마처럼 따르고 세키로는 거의 아빠나 다름없음


에마랑 세키로랑 황자키우는 엔딩이 원래 진 엔딩이었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