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잡을때는 되게 욕했는데 엔딩보고 나니까 젤 멋있는거같음
싸울 의향 딱히 없는데 손자때문에 대신 싸워주는 컨셉도 ㅅㅌㅊ ㅋㅋ
전에 젊었으면 세키로랑 한번 붙어보고싶다고 밑밥 뿌린거 보면 내심 싸우고 싶었는듯
내심 겨뤄보고싶어했지 세키로랑
그럼 세키로 이겼다고 해도 용윤의 힘은 안쓰려나?
관심이없었음
손자의 마지막 부탁이다라면서 싸우는거 보고 겐이치로 염원 들어준다고 생각했는데 그럴수도 있겠네
근데 그러면 겐이치로 개불쌍;
에마한테도 애정순위밀린 손자놈 ㅋㅋ
전에 젊었으면 세키로랑 한번 붙어보고싶다고 밑밥 뿌린거 보면 내심 싸우고 싶었는듯
내심 겨뤄보고싶어했지 세키로랑
그럼 세키로 이겼다고 해도 용윤의 힘은 안쓰려나?
관심이없었음
손자의 마지막 부탁이다라면서 싸우는거 보고 겐이치로 염원 들어준다고 생각했는데 그럴수도 있겠네
근데 그러면 겐이치로 개불쌍;
에마한테도 애정순위밀린 손자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