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계속 무조건 따라야하는 1순위가 아비의 말 듣는거고 2순위가 주군을 지키는거다고 했는데 그런 닌자의 철칙을 어기고 자기 적 되니깐 어쩔수 없이 죽여야해서 슬퍼했던건 맞는것같음
그 전성기 올빼미랑 싸울때도 그전 죽이면 자식에게 죽다니 그런데 기분이 좋구나
하는거 보니 뭐 쓰다버리는 그런 취급 한것같지도 않고
그리고 잔재보면 처음엔 장난삼아 거두운 늑대지만
기술을 가르쳐주면서 강해지는걸 보는게 재미도 있었고 언젠간 목숨을 걸 싸움도 해보고싶었다는걸 보면 ㅇㅇ
거기다 뭐 비겁하다고 하는데 솔직히 닌자가 1대1로 정정당당하게 싸우는게 병신임
그건 맞는데 올빼미 연기력이 좀ㅋㅋㅋㅋ
트루 닌자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