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고회차하던도중 도당새끼한테 털리니깐 현탐와서 세키로 얼굴 가만히 보게되게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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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왜이럼?

넘어가고


애 얼굴보면 왼측에만 용윤의 흔적이 남아있는데 이게 애만 그런가 이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쿠로황자랑 변약황자 둘다 찾아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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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와 검은머리가 섞여있는 쿠로황자

불사에 대한 대가인지 몰라도 어린나이임에도 흰머리가 섞여있다 

그러면 애만 이런걸까?


변약황자도 한번찾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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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약황자 역시 흰머리가 섞여있다 불사와 관련된 존재들은 다 흰머리가 섞여있는것일까?


겐이치로는 초반에 나타나도 후반에 검성 잇신전에도 이런흰머리 증상이 없는걸 보면 변약수로 변질된 불사는 이런특징이 안나타나는거같다


겐이치로는 앵룡의 영향이 아닌 변약수라는 인간이 만들어낸 물질때문에 이런 흔적을 찾기가 힘든거같다

또한 불사벌레들은 말할것도 없고 사자원숭이도 말할것이 없다


그러면 또 다시 한가지의 의문점이 생긴다 앵룡한테 받은 용윤의 불사가 사라진다면 어떻게되는걸까?

이런방식의 불사는 다른매체에서도 몇번 찾아볼수있는데 보통 불사가 사라지게되면 급격한 노화로 죽게되는경우가 많다



신체적인 조건이 어린데 급격한 노화로 죽어버린듯한 느낌을주는 죽어버린 시체는 딱 하나 생각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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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년


무녀라고 뜨고 , 머리씌운것도 제사장을 상징하는듯한 느낌을 주는듯한 이년

이년도 사실 용윤의 피를 받은 황자중 하나가 아니였을까?


타케루라고 주장하고싶어도 타케루와 토모에는 기원의궁으로 시집을 갈수있는 수단을 고승땡중이 불사베기를 안줄거임 빼애액 이짓거리를 한덕에 못가서

타케루는 아니라고 생각이 앞서지만 그렇다면 이 시체는 말그대로 그냥 무녀일까? 아니면 타케루와 토모에는 다른수단을 이용해서 결국 기원궁까지 오게된걸까


이상 게임내 정보가 없어서 억측할주장도 없지만 추후에 dlc가 나오게 된다면 쿠로황자나 변약황자처럼 검은머리와 흰머리가 섞여있는듯한 머리를 가진 등장인물이 등장한다면 아마 토모에나 타케루일 가능성이 높다고본다.


여담으로 서양에선 흰색의 상징성은 순수,우아함 뜻하고 일부 아시아권에선 죽음, 애도, 불운을 뜻하는색이다 검은색은 보통 죽음을 상징하지만 고요와 안정을 상징하는색이기도 하다 현대 일본에선 우리나라와 똑같이 상복은 검은색인데 중세때는 잘모르겠다 일본문화엔 크게 관심이없어서 관련이 있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