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각 대기소 잡고 나머지 귀불도 찍고 가고 있는데 추억의 묘 루트 존나 어렵네
아무래도 지금 겐이치로 잡기 전에 쵸 할매를 잡는게 나을거 같은데...
칠본창센세한테 참교육 받고 패링실력 급속도로 늘었다 그래도 아직 대포병은 무서움
창이 생각보다 괜찮은거 같은데 나선호까지 찍고 후속타 넣으면 어지간한 중형 잡몹 체간도 남아나질 않겠음
게다가 돌진하면서 찔러서 간격도 넓고
이제 쵸를 잡던가 천수각 진행하던가 나머지 귀불 진행하던가 해야하는데 추억의 묘 귀불은 어디로 가는거임?
다리건너서 낭떠러지 계곡 가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