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검성 남겨놓고 오늘 잡아야하는데 또 몇시간 꼬라박을 생각에 완전 질려버림.


들이박는거 너무 귀찮아서 밤늦게 엔딩은 봐야겠다는 반의무감으로 세키로 켜고 쿠비나시나 잡으면서 빈둥대다가




결국 트레이너 받아서 무적 트레이너 켜고 30분동안 느긋이 3페까지 쳐맞으면서 패턴 속속들이 다보고 트레이너 끄고 자살하고


다시 겐이치로부터 한시간 들이박아서 잡음... 패턴 다 숙지했다고 생각했는데 쳐뒤지기만 반복하더라




지금까지 모든 보스는 걍 1페가든 2페가든 맞아가면서 뒤져가면서 배웠는데 갑자기 그게 왜캐 하기 싫었지 현타온건가


난 2회차는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