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그냥 등만 보이고 있는데 카메라 돌려서 얼굴보면
이미 지네에 기생당한지 오래라 그냥 해골인데 눈부터 시작해서 온 몸에 작은 지네들이 우르르 돌아다님
뭔가 불사된것에 후회하는 듯이 말하면서 변약 만나면 주라고 책하나 준다
가면 그냥 등만 보이고 있는데 카메라 돌려서 얼굴보면
이미 지네에 기생당한지 오래라 그냥 해골인데 눈부터 시작해서 온 몸에 작은 지네들이 우르르 돌아다님
뭔가 불사된것에 후회하는 듯이 말하면서 변약 만나면 주라고 책하나 준다
살아있는거 첨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