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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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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겐 잇신 성성이

모두 에마에게는 가족같은 사람들인데

그중 성성이가 수라가 되어 오니화 될뻔한걸

잇신이 한팔을 베어내 간신히 막았고

이로서 훗날 또 같은일이 되풀이 될수있기에

잇신은 에마와 성성이를 위해 검술을 가르침

도겐이 양아버지이지만 주워주고 도겐 못지않게

에마와 함께한 성성이 역시 에마에게 아버지나

다름없음 다만 자신의 처지와 원망을 지닌 자신보다는

건전하게 사람답게 생활하는 도겐이 났다 생각하여

도겐이 양아버지를 맡게 된것같음

언젠가 원망의 불길이 자신을 삼켰을때

그런 자신으로부터 에마 스스로를 지켜내고

또한 오니가된 자신을 베어주기를 바라며


잇신은 아시나국 일때문에 항상 붙어있을수없기에

만일을 대비해 성성이와 자주 함께있는 에마에게 검술을

가르치게 되었다

그리하여 에마는 세키로의 질문에

속사정은 숨긴채

검술은 취미로 배우고있다고 말한것이고

사람또한 베지않는다

오니라면 모를까 라고 한것이다.

피한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언젠가 아버지를 베기위한 검을 익히고있는것이다

그런일이 일어나지않기를 간절히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