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르기에 무적 판정있는지 몰랐다

 -> 구르기가 똥이라서 쓸모가 없다.


2. 무적판정을 알았으면 더 쉽게 했다.

 -> 이미 패턴을 마스터해서 판정 구린 구르기 따윈 필요가 없다.


정상인이라면 저런말이 나올수가 읍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