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급이 계속 되긴 했는데 황자 져버린다고 갑자기 갑분수됨. 에마나 잇신이나 올빼미나 다 뒤질때 수..수라 이러고 뒤지는데 아니 시바 내가 왜 수라가 됐냐. 늑대가 황자 져버린게 철칙때문에 애비 따른거지 존나 베고 싶어서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 갑자기 폭주한 느낌. 전작들은 주인공이 말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번에는 늑대가 말이 존나게 많아서 어색하게 보임.
황자 배신한 천하의 썩을 쌍놈새끼라 그럼
에라이 쌍놈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