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는 사람을 벨 수록 자기가 왜 베는지 목적도 잊어버리고 닥치는대로 죽이게 됨. 세키로가 자기 의부도 찔러 죽인게 수라가 되서 그냥 죽인거임. 그 죽이고 죽이면서 원망이 쌓이면 오니가 되는거. 불상 조각사는 막판 후반부에 억제기 잇신이 죽자마자 다시 수라에 눈을 떠서 전쟁터로 달려갔고 거기서 또 살육을 일삼다가 원망 스택이 터져서 오니가 된거임. 수라 엔딩에서 말하는 아시나에 오랫동안 존재했다는 오니는 세키로가 죽이고 죽이다가 오니가 된 걸 얘기한거임.
ㅁㄴㅇㅇ(61.78)2019-03-30 23:49
불상 깎으면서 원망들을 다스렸는데 전쟁이 터지니까 제어할수가 없어져서 오니됨
익명(112.151)2019-03-30 23:51
답글
전쟁땜에 아시나에 원망이 가득차서
익명(112.151)2019-03-30 23:52
게임내에 카타시로 스킬들 설명 보면 카타시로는 죽은자의 남은 미련이 환영으로 남게 되는거고 그래서 업이 깊은 존재에게 들러 붙는다고함
사람을 죽여서 번뇌가 쌓이는거임
어디 나와있음?
그래서 죽은사람 원망이 계속 모여들어서 오니가 되는거
대화하다보면 나오던데 존나 죽이고 다녔다고 너도 많이 죽였구만 이런거
그냥 사람 많이 벨수록 미쳐간다캄
수라는 사람을 벨 수록 자기가 왜 베는지 목적도 잊어버리고 닥치는대로 죽이게 됨. 세키로가 자기 의부도 찔러 죽인게 수라가 되서 그냥 죽인거임. 그 죽이고 죽이면서 원망이 쌓이면 오니가 되는거. 불상 조각사는 막판 후반부에 억제기 잇신이 죽자마자 다시 수라에 눈을 떠서 전쟁터로 달려갔고 거기서 또 살육을 일삼다가 원망 스택이 터져서 오니가 된거임. 수라 엔딩에서 말하는 아시나에 오랫동안 존재했다는 오니는 세키로가 죽이고 죽이다가 오니가 된 걸 얘기한거임.
불상 깎으면서 원망들을 다스렸는데 전쟁이 터지니까 제어할수가 없어져서 오니됨
전쟁땜에 아시나에 원망이 가득차서
게임내에 카타시로 스킬들 설명 보면 카타시로는 죽은자의 남은 미련이 환영으로 남게 되는거고 그래서 업이 깊은 존재에게 들러 붙는다고함
전쟁 터지면서 그 원망들이 업이 쌓이는 존재였던 성성이한테 다 가서 그게 터진거지
성성이는 수라가 될정도로 사람을 많이 죽였던건 확실하고 그걸 잇신이 팔잘라서 구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