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진 제대로 못봤는데 말걸었는데 엉덩이에 들고있던거 숨기고


존나 이상한자세로 대가리 꺾고 있다가 말걸면 원래자세 취하던데


대체 뭐임? 다 제대로 못봐서 알수가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