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마녀의 반지를 까고 혼돈의 딸과 대화를 해보면

알들이 아프다는 소리를 한다.

이는 왕성한 생식활동을 하고 있다는 뜻인데

다들 알다시피 번식을 위해선 음과 양의 조화 즉 쎅쓰가 필수가된다.

늙고 추한 엔지는 쿠라그나 혼돈의딸 같은 미녀와 맘껏 섹스를 하기위해

혼돈의 딸에 빌붙어있는것이 틀림없을것.

덧붙이면 쿠라그나 혼돈의 딸이 항상 알몸인 이유도 설명이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