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엔딩까지 플레이 안해봐서 그런가
용윤불사가 짭보다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잘려나간 부위가 회복하는가 하면
그건 짭이건 용윤이건 둘다 안되고(주인공 팔, 원숭이 머리)
벌래는 그 주인공 거처에 있는 사무라이 보면
벌래가 몸안에 있는지도 모르던데
부활에 페널티도 없는거 같고
용윤은 쓰면 쓸수록 피가 탁해져서 주변사람들이 병걸린다던데
용윤이 짭보다 좋은게 뭐여?
아직 엔딩까지 플레이 안해봐서 그런가
용윤불사가 짭보다 뭐가 좋은지 모르겠다
잘려나간 부위가 회복하는가 하면
그건 짭이건 용윤이건 둘다 안되고(주인공 팔, 원숭이 머리)
벌래는 그 주인공 거처에 있는 사무라이 보면
벌래가 몸안에 있는지도 모르던데
부활에 페널티도 없는거 같고
용윤은 쓰면 쓸수록 피가 탁해져서 주변사람들이 병걸린다던데
용윤이 짭보다 좋은게 뭐여?
정.품 - dc App
금강산에 있는 안움직이고 벌레에 의존하는 잡몹이나 파계승 3페때 패턴 갑자기 좀 야성적으로 변하는거보면 벌레로 부활 계속하다보면 이성을 잃는거 같은데 한베보면 아닌거 같기도 하고
선봉고승 살아잇을때 구경하면 막 온몸에 지네가 돌아다님 끔찍 그 자체
살아있는 상태로 만나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함? 다음 회차에 해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