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이벤트 괜찮은거 좆도 없어서 딱히 하면서 이벤트들 별 감흥 없었는데 이거 쫌 짠하네.. 대사도 되게 뻔한데 슬픔이거 전에 기원의궁 물고기 아저씨도 괜찮긴 했는데 이게 젤 낫네
ㅇㅇ 이 아저씨가 제일 맘에듬 자긴 상인이라 돈받고 물건 팔아야 한다면서 1원받고 파는것도 그렇고
검은삿갓 오소리도 짠하지 않았냐
추억의묘 상인 말하는거임? 나 걔 선봉사에서 보고 그다음 이벤트 뭔지 몰라서 못함. 선봉사에서 어케해야댐?
그 뱀 낙하인살하러 가는 불상에서 만나면 자기 아들 무덤에 성묘하러 와있고 나중에 극후반에 추억의 묘에서 쭉 내려가다 보면 닌자들이 애들도 죽이려는거 보고 애들 지키다가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