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내일하는데 텐구놀이로 애들줘패는건 지겹고하니 세키로한테 아시나류 던져주면서


이거 마스터하면 겨뤄보고싶다고 에마한테 말했었고


운좋게도 그상황이 만들어졌는데 손자가 되살린거


존나 즐기다 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