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놓고 이틀만에 첫 구동을 했따

불의 보석인지 그거 부장품 고르고 기사로 만들었따

성격상 조작법을 완전 숙지해야돼서 연습을 좆나 했는데

발차기는 도대체 뭔 타이밍으로 나가는지 아직도 모르겠따. 그래서 그냥 포기했따

그리고 재의 묘소에서 나오는 얼음 도마뱀을 10트 넘게 했따

이 개새끼땨문에 정수리에서 땀 풍풍 나고 하여튼 조까탔따

결국 얼떨결에 뒤잡에 성공하면서(그냥 막 눌렀는데 우연하게 됐따) 시시하게 잡았따

다시 잡으라 하면 못잡을거 같따.

군다는 오히려 3트만에 잡았따. 연계공격은 많은데 이새끼 한방한방 데미지가 쎈게 아니라서

존나 때굴때굴 구르면서 후두려 패니까 금방 잡았따. 존나 뿌듯했따.

그리고 드디어 마을? 같은데 가서 레벨업 하고(체력 지구력 각각 15씩 만들었따)

화염의 롱소드 만들고 나선검인가 그거 꽂아서 불지폈따

그리고 껐따. 기빨려서 더 오래는 못하겠따.

플탐이 1시간 44분인게 충격적이었따. 한 4시간은 한줄 알았따.

-닼린이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