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초반부에 회생하고도 죽으면 용해 이벤트가 발생한다
그 뒤 용해 치료 이벤트를 완료할 수 있는데 이 때 이야기 한다를 선택해서 에마의 대사를 보면 토모에의 행적을 유추할 수 있다
아시나에는 이미 이전에도 용해가 퍼졌던 적이 있다
그리고 이 때는 치료방법을 몰라서 다 뒤졌다고 함
물론 선대 황자 타케루 이전에도 황자는 있었을테니까 과거라는게 훨씬 더 전일수도 있음
근데 다음 대사를 보면 이 과거의 시점이라는게 에마의 스승인 도겐이 살아있을 시절이라는 걸 알 수 있음
즉 타케루와 토모에 시절 용해가 퍼졌다는 얘기이고, 간단히 말하자면 토모에가 존나 뒤져서 용해가 퍼졌다는 말이 됨
아니면 타케루가 개나소나 계약해줘서 이렇게 됐을 수도 있겠지만 스토리상 불사끊기를 하려고 했던 타케루의 행적을 보면 아무나 계약 맺어줬을 것 같진 않음
3줄 요약
1. 토모에는 용해 퍼뜨려서 사람 뒤지게 할 정도로 많이 뒤졌음
2. 잇신이 용윤에 부정적인 이유는 토모에가 용해 퍼뜨리고 주위 사람들 다 뒤져서일 가능성이 높음
3. 겐붕이가 약한 근본적인 이유는 스승인 토모에가 약하기 때문
걔 이미 번개 쓰는 시점에서 호구 확정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