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다짜고짜 발핥기까지 시켜봤으니 순종이 꽤 될거다
이제 본격적으로 프리데를 어루만져보자

일단 가볍게 몸 더듬기 애무부터

반응이 괜찮다, 감도는 차차 개발해가면 되는거고
다음은 가슴이다

아직은 대부분 한심하게 바라본다..
이와중에 유리아가 자기보다 크다는데
프로필보니까 프리데 D컵, 그럼 유리아는...

아무튼 스킨십에 감정이 생기려면 좀 더 있어야겠지
이제 아래를 만져보자

그 망자년은 껌딱지라 마음에 안든단다
역시 처녀라 그런지 반응이 괜찮은듯

여기서부터 쾌락만 자극해서 감도를 올리려면 상당히 귀찮으니 마조히스트로 개조를 해볼건데, 쾌락-고통-쾌락-고통 식의 강약조절을 잘 해줘야 감도가 잘 올라간다. 아무튼 일단 개조만 성공하면 무슨짓을 하던 다 쾌락으로 느낌.

고통쪽은 채찍질, 배빵, 칼질, 말뚝박기 이런 것들을 섞어서 하는거고, 처음이니까 가볍게 채찍부터 가보자


근데 초장부터 후려서 그런지 실신해버렸다,
보스라는 년이 아픔에 약한 체질인게 신기함
1회차때 너잡는다고 40트하던 내 마음은 더 아팠는데 말이야 개 씨발년아
그런 이유로 여기서 멈출수는 없으니 깨워서 다시 쾌락으로


채찍맞더니 반응이 많이 좋아졌다
픽시브산 마조히스트년이라 벌써 감정을 열기 시작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