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례 극혐하는 호스트한테 의례 써버리기~
바로 후려쳐서 밑으로 떨굼
앙칼진 것같으니
망자들이랑 뜨다가 마지막에 결국 호스트가 내려옴
그런데 이럴수가
호스트가 먼저 나에게 의례를 쓰는것이 아닌가 ?!
이 앞. 감동있다.
이제 그 역시도 더이상 의례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이 되어버린것이다.
먼 옛날, 의례에 대항한 어리석은 자가 있었다.
하지만 마지막엔 결국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게 되겠지
당연한 일이지 않은가
우리의 포식의 때다.
의례 극혐하는 호스트한테 의례 써버리기~
바로 후려쳐서 밑으로 떨굼
앙칼진 것같으니
망자들이랑 뜨다가 마지막에 결국 호스트가 내려옴
그런데 이럴수가
호스트가 먼저 나에게 의례를 쓰는것이 아닌가 ?!
이 앞. 감동있다.
이제 그 역시도 더이상 의례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이 되어버린것이다.
먼 옛날, 의례에 대항한 어리석은 자가 있었다.
하지만 마지막엔 결국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게 되겠지
당연한 일이지 않은가
우리의 포식의 때다.
의례 나한테 욕이니까 난 욕한거임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