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상이 투구에 그림자져서 면상하나 안보이는 아르토리우스가 멀쩡하던 시절
자기 댕댕이 대리고 숲에 산책간다거나
욤이 자기 발가락만한 지크벨트랑 돗자리 깔고 앉아서 술판벌이고
미친 괴물들만 있는 야남 술집에서 주홍빛 조명아래 사람들이 둘러앉아 수다떠는
그런 시대가 있긴 했겠지?
면상이 투구에 그림자져서 면상하나 안보이는 아르토리우스가 멀쩡하던 시절
자기 댕댕이 대리고 숲에 산책간다거나
욤이 자기 발가락만한 지크벨트랑 돗자리 깔고 앉아서 술판벌이고
미친 괴물들만 있는 야남 술집에서 주홍빛 조명아래 사람들이 둘러앉아 수다떠는
그런 시대가 있긴 했겠지?
하지만 모두 좆망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