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3는 종말을 앞둔 세상이라서그런지 내가 뭐 별노력을해도 시대의 멸망을 막을수도있는것도 아니고
엔딩들도 하나같이 다 암울하기 짝이 없고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측은하기만해서 뭔가 의욕이 생기지가않으니 4회차 정도까지만하고 그뒤로는 pvp랑 백령코옵만 주구장창했는데
세키로의 배경인 일본은 아시나가 가상의 지역이긴해도 훗날 개화에 성공해서 태평양 전쟁까지 일으키고도
오늘날 경제대국으로 살아갈거 생각하니 그닥 우울하지가 않음 그래서 오히려 게임에 몰입하기가 더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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