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고 듣고 말하는 원숭이까지 깻고 기억에 남는것들 그려왔음



오니교부와 슬픈말


텐구센세 왠지 가면 안이 예상이 된다.



쵸 할무니

싸움은 다굴임을 알려준 난쟁이들


변약의 황자


빡치게 에스트 빨때 화살쏘는 새끼..

닌자보다 더 닌자같은 새끼..


백등과 백추 여태 잡은 보스들 중 어려움이 손에 꼽힌다


갑옷무사 로버트외치면서 떨어진다는데 내가 잡을때 떨어지기전에 한대 쳐서 그런가 부동자세로 떨어짐


보고 듣고 말하는 원숭이 인데 왜 4마리 잡아야 하냐???


제일 어려웠던 백족? 아무튼 비주얼도 그렇고 전투도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