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고 듣고 말하는 원숭이까지 깻고 기억에 남는것들 그려왔음
오니교부와 슬픈말
텐구센세 왠지 가면 안이 예상이 된다.
쵸 할무니
싸움은 다굴임을 알려준 난쟁이들
변약의 황자
빡치게 에스트 빨때 화살쏘는 새끼..
닌자보다 더 닌자같은 새끼..
백등과 백추 여태 잡은 보스들 중 어려움이 손에 꼽힌다
갑옷무사 로버트외치면서 떨어진다는데 내가 잡을때 떨어지기전에 한대 쳐서 그런가 부동자세로 떨어짐
보고 듣고 말하는 원숭이 인데 왜 4마리 잡아야 하냐???
제일 어려웠던 백족? 아무튼 비주얼도 그렇고 전투도 짜증남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히 보면 "보는 원숭이, 듣는 원숭이, 말하는 원숭이, "임
이름은 3마린데 근데 왜 4마리 잡아야함??
쉼표 뒤에 이름까지 은신한 원숭이가 하나 더 있음. 처음에 벽자에 빈자리가 그녀석꺼
아하 그래서 한명 은신이었구나
보는 원숭이, 듣는 원숭이, 말하는 원숭이, 보이지 않는 원숭이
ㅋㅋㅋㅋㅋ 커엽노 그림
백족ㅋㅋㅋㅋ
아아 다음보스는 십간지중의 십간지.. 왕의킹패 벨스태드..다
지라후 시발 얼굴 존나섬뜩하기생겼네 - dc App
백추는 꼼수라도있지 백등은 진짜ㅋㅋㅋㅋㅋ
백등 걸치고 불사베기로 잡더라 꼼수있음
백족은 ㄹㅇ 리듬게임임
저 시발 지라후 패링으로 잡는줄 모르고 히트앤런해서잡앗엇는데
백족이는 패링버튼만 대충 연타해도 알아서 뒈지는데수웅
백족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