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백추 있는곳에 있는 총든적들 다 인살로 죽이고


아무것도 모르고있는 백추 뒤에서


인살한번 박아주고 끈적한 늪에 넘어뜨리고


일단 한번 죽어주는거지


그리고 백추는 끝났다 생각하고


끈적한거 때문에 옷을 벗겠지


그 순간에 부활한담에


백추 뒤에서 덮치고


아무것도 못하게 무기를 부숴버린담에


옷도 벗겨지고 아무것도 못하게 된 백추의 훈도시를 고대로 찢고선


혀를 비전 오의 소용돌이 구름건너기 마냥 존나게 애무함


기분 존나 좋은데 그거 티안낼려고 입을 틀어막았으나 조금씩 새어나오는 신음소리에


늑대는 더 흥분하고 곧장 자신의 불사베기를 백추의 칼집안에 넣는다


존나 엄청난 백추의 조임에 늑대는 허리를 아시나 일문자 이연을 시전하며 


퍽 퍽 존나박음 


당연히 백추 아무것도 못하고 패링도 못침 


그러다가 늑대는 갑자기 대닌자 찌르기를 시전함 


백추의 자궁까지 닿은 대닌자찌르기는 


백추의 체간게이지를 박살내기 충분했고 결국엔 엄청난 하얀색 끈저억한


액체가 백추의 뱃속에서 전부 뿜어져나오기 시작했음 


백추는 뇌반이라도 실패한것마냥 온몸이 부들부들 떨렸고 결국엔 승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