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각때 늑대 죽였을 때 처럼 '이것도 아시나를 위해서다'였으면



나라를 위해 개인적인 쪽팔림을 무릅쓰고라도 비겁한 수를 쓴 놈이라고 정상참작할 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