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이치로가 아시나 부르짖고 황자가 희생을 하고 어쩌든간에 아 그래? 하면서 진행했었는데 행상인 마지막 이벤트 왜케 슬프냐 ㅠㅠ성우가 연기 ㅈㄴ 잘하는거 같던데. 할인권 1원에 팔고 이걸로 다시 대상인이 될거라면서 나중에 또 사러 오라고 하고 죽는거 ㅠㅠ한동안 진행 못하고 서있었음
나도 죄다 별로인 이벤트중 이게 좀 짠해서 좋드라
난 기원의궁 잉어관리자도 짠하든데
난 수생린 이벤이 젤 좋더라 그담은 잉어관리자 정도 - dc App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