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 대장이나 닌자 등등
처음 만난 상대여도 충분히 보고 팅길 수 있을만큼
타이밍 장난 질 없고 직관적인 새끼들 분명히 존재함.
그런 새끼들이랑 싸울 땐 존나 재밌어
속도감 있지, 박진감 있지
근데 좆노잼 허우적대는 속도로 중간중간 타이밍만 꼬는 개 씹노잼 무희같은 새끼들이 역겹다는거지
세키로에는 그런 새끼 없길 바랬는데ㅉㅉ
올빼미랑 할 때는 진짜 욕 1도 안 하고 했음
존나 재밌기만 하더만 뒤져도
사무라이 대장이나 닌자 등등
처음 만난 상대여도 충분히 보고 팅길 수 있을만큼
타이밍 장난 질 없고 직관적인 새끼들 분명히 존재함.
그런 새끼들이랑 싸울 땐 존나 재밌어
속도감 있지, 박진감 있지
근데 좆노잼 허우적대는 속도로 중간중간 타이밍만 꼬는 개 씹노잼 무희같은 새끼들이 역겹다는거지
세키로에는 그런 새끼 없길 바랬는데ㅉㅉ
올빼미랑 할 때는 진짜 욕 1도 안 하고 했음
존나 재밌기만 하더만 뒤져도
백추라던지..
린잡을때욕햇어안햇어
그 개 씹노잼년 씨발 진짜 개 좆 노잼 년. 그 다음에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는 사무라이 유령이 훨씬 재밌음
쌍칼 빨간닌자랑 쌍칼원숭이는 진짜 그냥 개좆같음
빨간닌자 그 씹새년도 허우적대는 씹년과지. 어떤 개병신새끼가 그딴 속도로 공격하냐고
후반부 몹이 일부러 패링 난이도 올리려고 느린 박자 넣은 느낌이 굉장히 큼.
그게 진짜 좆수라고 봄. 난이도를 올리는걸 단순히 타이밍만 꼬는걸로 한다는건...진짜 생각하기 싫다는거 아니냐? 액션게임에서 높은 난이도랍시고 그냥 피통만 존나 늘리는거랑 같은 개짓거리잖아
솔직히 느린 타이밍 자체는 상관없는데
문제는 느린 타이밍으로 올 무기가 아닌데 느린 타이밍을 억지로 우겨넣다보니 그럴싸하지 않아서 생동감보다는 이질감이 더 크게 느껴져서 퀄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는거인듯.
아니 뭐 그건 그렇지 큰 종 들고 있는 빠박이 새끼나, 좆도 큰 몽둥이 든 새끼들, 기사, 이런 새끼들은 느려도 상관없지. 딱봐도 납득이 가는 모션이니까
근데 그럴려면 진짜 힘이 실리는 느낌이나 박진감이라도 있어야지 씨발 무조건 느리게만 허우적대니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