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 특유의 '알면 할만하고, 적응하면 쉽다' 의 연장선일뿐이지

모르면 한없이 어려운게 맞음

닼소도 안해본놈들은 '시바 이걸 어떻게 하라고' 지랄하더만

다 똑같음, 그냥 시스템에 적응을 하냐 마냐 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