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파악이 안되더라도 질질 끌면서 야금야금 잡는다던지 다른 무기를 써보면서 꼼수를 찾는다던지.. 뭔가 손이 안되니까 대가리 라도 써서 깰수있으면 재미있는데
세키로는 무사도정신이 강하게 박힌 게임인지 진검승부로 칭칭챙챙 하는게 나에겐 너무 피로감이 강함..
비슷하면서도 다르고 재미를 느끼는 포인트가 다른거같다
세키로는 무사도정신이 강하게 박힌 게임인지 진검승부로 칭칭챙챙 하는게 나에겐 너무 피로감이 강함..
비슷하면서도 다르고 재미를 느끼는 포인트가 다른거같다
ㄹㅇ
진짜 딴건 모르겠고 술고래 쥬죠 그새끼한테 4시간 쓴게 제일 오래쓴거고 나머진 거의 30분 이내 클함
세키로가 다른 소울류보단 꼼수가 젤 많지 않나
그 꼼수도 피지컬이 된다는 가정하에 되는 꼼수아닐까 ㅋㅋ
폭죽이런거 그냥 누르기만하면되는디 이것도 피지컬 따질정도면;
미니보스들은 꼼수 많은데 후반부 보스들은 꼼수랄게 별로없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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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키로가 딱히 높은 수준의 피지컬 요구한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기껏해야 폭죽이랑 우산인데 닼소는 방패가 기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