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랑 브금, 연출
이전까지 전개되었던 스토리까지 죄다 위엄쩔고 뭔가 신화?같은 신비로움이 넘쳤는데
앵룡새끼 얼굴 보자마자
왠 문어 대가리에 몸만 뱀처럼 늘려놓은게 튀어나와서는 다 깼음.
심지어 그전까지 계속 떡밥뿌리던 번개도 막상 가보니 내가 앵룡패는 번개고 정작 보스는 칠지도들고 흐느적거리기나 하고 ㅋㅋ.
난이도도 ㅈ밥이라 깨고나서 그냥 웃음만 나오더라.
분위기랑 브금, 연출
이전까지 전개되었던 스토리까지 죄다 위엄쩔고 뭔가 신화?같은 신비로움이 넘쳤는데
앵룡새끼 얼굴 보자마자
왠 문어 대가리에 몸만 뱀처럼 늘려놓은게 튀어나와서는 다 깼음.
심지어 그전까지 계속 떡밥뿌리던 번개도 막상 가보니 내가 앵룡패는 번개고 정작 보스는 칠지도들고 흐느적거리기나 하고 ㅋㅋ.
난이도도 ㅈ밥이라 깨고나서 그냥 웃음만 나오더라.
그냥이벤트용이라고 생각햇음
얼빠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