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나라 장군들 병사들 다 조지면서 오는 늑대보고 훠훠 앞으로 세키로라 부르겠다 하면서 검술 알려주고
자기 나라 살리겠다고 사방팔방 뛰어다니는 겐붕이 조지고 오니까 마시자면서 손자를 막아줘서 고맙다 훠훠
막판엔 손자의 부탁이라면서 아시나를 부흥시키겠다며 불사상태로 늑대랑 싸우다가 진 다음
불사니까 일단 살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훠훠거리면서 자기 죽여달라고함
쥐새끼 잡아달라는 말이나 태보맨들 족치고 다니는거 보면 자기 나라 지키겠다는 생각이 없는건 아닌 듯 한데
사실 타무라 족치고 아시나국 세운것도 강자만 만나러 다니다가 우연히 타무라 잡고 우연히 나라세운게 아닐까 싶음
변약수의 나라가 되는건 싫었던게 아닐까? - dc App
한 나라를 다스릴 그릇은 아니긴 함
걍 자기 죽으면 어떻게든 뒤질 나라라는 거 알고 포기한듯 손자 부탁은 세키로랑 싸우고 싶은 핑계고
걍 운명에 순응한거 같은데 아시나국이랑 내부랑 국력차이 개 심해서 자기 뒤지면 이렇게 될건 알고있던듯
그걸 어떻게 하려면 겐이치로처럼 사람으로서 사는걸 포기하고 운명을 비틀어야 되니깐
게임내에서 불사 추구하는 새끼들 상태 보면 어떤지 알수있잔음
그러기엔 너무 많이 죽었어
선봉사는 몸안에 지네 쳐넣고 기원의궁은 다른 사람 정기 뺏어처먹고 용윤의 힘도 탁기 돌아서 다른 사람들 다 뒤져나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