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가 3년 전부터 황자 용윤을 욕심냈으면
대체 왜 자식처럼 기른 세키로를 붙였을까?
그냥 자기가 황자 옆에 있으면 되는 일인데 ㅇㅇ
굳이 세키로를 황자의 닌자로 붙인걸 보면
올빼미 생각에 세키로는 자기를 배신하지 않고
믿을만한 존재라고 생각해서 붙여놓은거 같은데
그냥 3년전에 주군 버리라고 했으면 되는 일 아님?
올빼미는 무슨 생각으로 지가 믿어서 붙여놓고
설득 한 번 안 해보고 기껏 기른걸 그냥 죽이려고 함?
대체 왜 자식처럼 기른 세키로를 붙였을까?
그냥 자기가 황자 옆에 있으면 되는 일인데 ㅇㅇ
굳이 세키로를 황자의 닌자로 붙인걸 보면
올빼미 생각에 세키로는 자기를 배신하지 않고
믿을만한 존재라고 생각해서 붙여놓은거 같은데
그냥 3년전에 주군 버리라고 했으면 되는 일 아님?
올빼미는 무슨 생각으로 지가 믿어서 붙여놓고
설득 한 번 안 해보고 기껏 기른걸 그냥 죽이려고 함?
원래는 쵸가 세키로 잡고 자기가 남아있으려고 한건데 세키로가 피를 받아서 일이꼬여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