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장난삼아 데려왔지만 어느샌가 진심으로 마음을 맞대고 합을 겨루고 싶어했던 새끼.... 아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지만 목적을 위해서라면 거리낌없이 버릴 수도 있는 새끼... 통수를 4번이나 치고 1번은 자기가 당하는 새끼.... 우스이 우콘사...올빼미 아버지....그립습니다 - dc official App
3년 지나서 노망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