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세개씩 동시에 프로젝트를 돌리고 찍어내는데
이러면 품질이 열화되던가 분량이 창렬이 되는데
프롬겜이 갈수록 창렬끼가 심해지는것 같음
게임사 사장이 되면 자금 압박이 상당하다고 들었음
직원은 망하면 이직을 하면 그만인데 사장은 끝장난다는거지
그래서 우리나라 게임사들은 모바일 확률템에 올인하고
메탈기어 디렉터 코지마는 작품 완성도에 집착해서
코나미에 끝없이 시간과 돈을 더 퍼부을걸 요구하다가
마찰이 생겼는지 혼자 회사 그만두고 단독으로 스튜디오 차렸다던데
미야지키는 사장 되서 회사운영 생각하는 입장이 됐는데
그러면서 게임까지 만든다는건데
세키로 보면 그다지 이게 별로 좋게 보이진 않는다
이러면 품질이 열화되던가 분량이 창렬이 되는데
프롬겜이 갈수록 창렬끼가 심해지는것 같음
게임사 사장이 되면 자금 압박이 상당하다고 들었음
직원은 망하면 이직을 하면 그만인데 사장은 끝장난다는거지
그래서 우리나라 게임사들은 모바일 확률템에 올인하고
메탈기어 디렉터 코지마는 작품 완성도에 집착해서
코나미에 끝없이 시간과 돈을 더 퍼부을걸 요구하다가
마찰이 생겼는지 혼자 회사 그만두고 단독으로 스튜디오 차렸다던데
미야지키는 사장 되서 회사운영 생각하는 입장이 됐는데
그러면서 게임까지 만든다는건데
세키로 보면 그다지 이게 별로 좋게 보이진 않는다
세키로 존나 잘 나왓는데
전직원 피셜로는 팀이 여러개라는데 게임 여러개 만드는거랑 품질이랑 상관이 없어지지 않냐?
걍 세키로 맘에 안들었다 하면되지 뭔 뇌피셜로 방구석에서 회사 걱정을 그렇게 해 게이야...
프롬정도면 잘하고 있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