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키의 한계때문에


최대 8방향으로밖에 이동을 못한다는거


그거밖에 없었던 것 같음


어차피 남아도는 키는 많기 때문에 키배열 다시해서 더 편하게 할 수 있기도 했고


패드였으면 이쪽 저쪽해서 막 피했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때도 있음


근대 어쨌거나 익숙해지면 다 깨게돼있고 고회차가다보면 8방향키로도 한대도 안맞고 깨는거 씹가능해짐


사람은 적응에 동물이라고 그냥 익숙해지면 되는거같음

여담이지만 격투게임도 굳이 조이스틱 아니라 키보드로 잘하는 새끼는 존나 잘한다


패드로 하는 프로게이머도 많음

아무튼 다 손가락탓임

패드충 키마충 의미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