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당장 낭떠러지 루트라던지 선봉사라던지


그런 루트들의 맵 길이는 적당히 있는편이고 고저차 고려하면 상당히 넓은부분도 있음


근데 진행상 와이어타고 가는 부분들때문에 순식간에 휙휙 넘어가고


몇몇 중간보스들 빼면 딱히 몹들이 진행에 있어서 큰 장해가 될 정도의 경우는 얼마 없음


조총기지 정도 빼면 기믹적으로 돌파할 부분도 적고


1회차면 어디에 뭐가 있는지 모르니 조심스러워지는것도 있고 


아이템 회수나 파밍해서 시간 걸리지만


이건 2회차이후 진짜 두드러지는데


맵 주파하는게 너무 쉽고 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