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도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본성 귀환한 다음 성문 지나서 눈 쌓인 길 가다가
꼴랑 강아지 세마리 돌아다니길래 표창으로 쳐잡고...
뭐 존나 평화롭네 하면서 계단 올라갔는데.....
계단위 어두컴컴한 데서 고영도당 마사나가 이 개새끼가
이 동네는 오니가 살고 어쩌고 하더니 마사나리 복수한다고 덤빌 때... ㄷㄷㄷㄷㄷ
적 스펙으로 치면 좁밥인 놈인데 진짜 방심하고 있다가 분위기랑 포스에 개쫄아서
제대로 싸울 생각도 못하고 성문까지 도망갔음 ㅋ
크큭... 이 동네에는 「오니」가 살고 있나 보군...
「오니」 가 행차하셨군... 크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