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군으로 모신다음


존나 죽는소리만 매일 5번씩 10번씩 해대는거임


'아이고 나으리 우덜 백성들이 죽어가고 있당께요'


'민중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용륜이 다 해주실꺼야 ㅠㅠ'


하면서 존나 양심을 찔러대면 책임감 많은 성격인 쿠로황자가


'허가 하겠소' 하면서 겐붕이한테 용륜을 줄 수밖에 없음


그리고 용륜을 받자 마자 쿠로를 천수각에 가둬서 여장시키고 이것저것 다 해버리며 그간의 분을 푸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