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일단 밉던 곱던 거둬주고 수십년간 먹여주고 재워준 아빠 말 들을 수도 있지 씨발



근데 남이 아닌 가족 택했다고 수라 취급하면서 다짜고짜 달려드는 년놈들이나



아빠 말 좀 들으라고 했다고 사춘기 걸린 애새끼마냥 흐콰해서 정신붕괴된 늑대나




뭐냐 대체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