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자면

미야자키는 2016년에 3.5개의 게임을 만들고잇다햇음

그중 0.5는 데라시네 (VR)

그리고 1개는 세키로임

나머지 2개의 공개되지 않은 게임은 제작중

미야자키가 공표 하기만을 많은 웹진에서 기다리는중



데라시네에서 블본 이스터에그가 잇다는데
후속작을 암시하는건 아니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