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러온것도 아니고 걍 딱 양심의 가책 받지 않을 정도의 성능충 세팅 하고 오는 경우가 많음
플레이스타일은 말할 것도 없고 말이지
시발 300대인지 700넘게 찍었는지 모르겠는데 때려도 시발 잘 달지도 않고 피통도 왠지 존나 많아보이고 내가 쳐맞는건 존나 아프고 이런 느낌임
그냥 파딱보면 싸우기 싫어짐
즐기러온것도 아니고 걍 딱 양심의 가책 받지 않을 정도의 성능충 세팅 하고 오는 경우가 많음
플레이스타일은 말할 것도 없고 말이지
시발 300대인지 700넘게 찍었는지 모르겠는데 때려도 시발 잘 달지도 않고 피통도 왠지 존나 많아보이고 내가 쳐맞는건 존나 아프고 이런 느낌임
그냥 파딱보면 싸우기 싫어짐
보정받아두 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