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1윈 기사들 보면
온슈타인이 전선에 나서서 싸우는 애고
아르토리우스가 요원같은 느낌이던데
아르토리우스는 심연에 잠식되서 제정신이 아닌 상태인데다 왼팔까지 망가진 왼손잡이인데 선불자를 그렇게 몰아붙힌 반면
온슈타인은 멀쩡한 상태로 스오우랑 듀오로 싸웠는데도 개쳐발렸잖음.
그1윈 기사들 보면
온슈타인이 전선에 나서서 싸우는 애고
아르토리우스가 요원같은 느낌이던데
아르토리우스는 심연에 잠식되서 제정신이 아닌 상태인데다 왼팔까지 망가진 왼손잡이인데 선불자를 그렇게 몰아붙힌 반면
온슈타인은 멀쩡한 상태로 스오우랑 듀오로 싸웠는데도 개쳐발렸잖음.
온슈타인은 가볍게다쳐서 스콜라에서도 나옴
그냥 아르토리우스를 잠식시킨 마누스의 심연이 가장 쌘게 아닐까
네다음 불사대
알토도 호구 아니냐
엉님 대방패에 대검에 암술 막는 템 들고도 마누스한테 개쳐맞은 븅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