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1윈 기사들 보면


온슈타인이 전선에 나서서 싸우는 애고


아르토리우스가 요원같은 느낌이던데


아르토리우스는 심연에 잠식되서 제정신이 아닌 상태인데다 왼팔까지 망가진 왼손잡이인데 선불자를 그렇게 몰아붙힌 반면


온슈타인은 멀쩡한 상태로 스오우랑 듀오로 싸웠는데도 개쳐발렸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