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 못해서 2~3번 연달아 쳐맞기도하지만
그것보다는 이새끼는 애초에 완장을 차면 안되는 새끼다.
어차피 용윤 빼앗지도 못하고 황자 설득 좆도 안되면
차라리 용윤말고 계속 부활하는 황자따까리좀 쓰면 안되냐고 물어나봐야지
용윤 욕심 버리고 게임중반에 그런 설득 한번이라도 있었으면 주인공 성격상 겐붕이 말 듣고
오니교부, 칠본창 등의 목따지않고 내부군 장군들 목따고 돌아다녔을 놈임
지 할애비 전성기시절도 개 패던 놈인데
주인공새끼보면 잇신은 존대하고 내부군 첩자 잡는것도 도와주더만
이새끼가 자존심 좀만 꺽고 현실파악 잘했으면 저렇게 망하지도않지
애초에 부하들 말 들어보면 리더쉽 좆도없어서 잇신 뒤지면 죄다 통수치거나 빤스런할 놈들이 대부분이고
이새끼는 용윤있어도 계속 뒤지다가 오니교부나 부하들 용해로 하라보지 따라가게할 새끼지
겐붕이는 ㄹㅇ 아시나 문재앙, 남자 박그네임
오니 교부 ㄹㅇ 개죽음임
프롤로그에서 세키로 팔자르고 한번 줘패봐서 그래. 니가 그당시 겐붕이였어도 나한테 한번 발린 개좆밥만 치우면 용윤 주겠다는데(사실 걍 이건 겐이치로가 그렇다고 지혼자 망상한거지만) 걍 죽이고말지. 걔가 나중에 지 마음속 무력 원탑 전성기 잇신도 쳐바를줄 어떻게 알겠음
오니교부 죽였을때쯤 정신차렸어야했는데 천수각 옥상에서 지 뒷통수에서 튀어나올때까지도 파악못하고 싸움건거보면 겐붕이 병신 맞음. 더 웃긴건 싸움 목적이 부하들 복수를 위한것도 아닌 단지 황자데려가려는 주인공 괘씸해서였음 ㅋㅋㅋㅋㅋㅋ
그때 겐이치로 대사가 '세키로 너만 조지면 황자가 용윤줄것이다' 대충 이런 내용 아니었음? 괘씸해서라기보단 그 이유로 싸웠던거 같은데. 설득 하지 않은것도 프롤로그때 이미 팔자르고 탈탈 털어버린 전적이 있어서 만만하게 본거고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때 겐이치로가 세키로한테 주군 바꿀거냐고 한번 설득하지 않았었나. 존나 가물가물하네
마즘. 주인공 회유할려다 헛소리한다고 일침먹고 부들대다가 3페 들어감
생각해보니 그렇네
겐붕이가 인물이 뛰어났으면 잇신 뒤져도 함부로 못쳐들어왔지 ㄹㅇ
나이가 너무 젊은데 중책을 떠맡아서 그런지 여유가 없고 아시나를 살려야 한다는 부담감때문에 조급증 or 강박증 걸린듯
웬만하면 이렇게 몰입하는 글에 찐 박고 가는데 이건 ㄹㅇ이자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