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개별적으로 보는 순서 말고 진행 흐름에 맞춰 편하게 싹 정리된 거라던가
엔딩은 꽤 여럿 봤는데 지크벨트나 앙리 이벤트 같은 남들 쉽게 다 보는 걸 의외로 놓치고 진행했던 기억 나는데 막상 붙잡고 하려니 귀찮아져서 넘기고 DLC 깨고 했던 기억 나서 재탕하면서 확실하게 챙기고 넘어가 보려고
단순 개별적으로 보는 순서 말고 진행 흐름에 맞춰 편하게 싹 정리된 거라던가
엔딩은 꽤 여럿 봤는데 지크벨트나 앙리 이벤트 같은 남들 쉽게 다 보는 걸 의외로 놓치고 진행했던 기억 나는데 막상 붙잡고 하려니 귀찮아져서 넘기고 DLC 깨고 했던 기억 나서 재탕하면서 확실하게 챙기고 넘어가 보려고
그런건 없는데숭...
아쉬운 것인 테치..
각각 따로라면 나무위키에 있음
그건 아는데 이놈 신경 쓰고 진행하다 메인 스토리 진도 휙 빼서 저놈 조건 놓쳐서 이벤트 꼬이거나 하는 일을 자주 겪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