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각 겐이치로에서 고전하다가 갈대밭에선 그냥 체 하나 안깎이고 그냥 줘패고

사자원숭이 고생고생해서 잡다가 밑바닥에서 만나면 이렇게 쉬웠나? 싶고

사람이 성장하는게 팍팍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