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보진 못햇고 유투브에서 플레이 영상만 봣는데 분위기 넘 좋더라
근데 궁금한게 잇는데 주인공이 야남이 야수병으로 ㅈ 된거 아는데 의료로 유명하다 해서 온걸로 시작된다며
그럼 블러드본 세계관에서 야남만 ㅈ된 상태야? 위쳐나 다크소울 처럼 사방팔방이 몬스터잇고 그런게 아니고?
외계에서 온 위대한 자들은 야남에서만 영향력 끼칠수 잇는거??
아님 다른 곳에서도 간접적으로 힘쓸수 잇느데 야남은 꿈 통해서 부리는게 가능해서 야남으로 몰려든거?
스토리 넘 복잡하다
이야기가 야남에서만 진행되서 알 수가 없다.
그냥 야남에서만 벌어지는 일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음. 블본은 모티브를 딴 장르가 여러가지인데, 그 중 하나가 고딕 호러라는 장르임. 그런데 그 고딕 호러라는게 작품의 배경을 주로 외딴 도시, 외딴 성, 외딴 마을 등 기존에 알려진 사회와 꽤나 동떨어지고 고립된 곳을 배경으로 삼는 것이 장르의 클리셰(전형)임. 그래서 소울시리즈와 다르게 야남이라는 도시를 제외하고는 세계 전체에 대한 설정 묘사가 없고 장르적 특성 상 굳이 그럴 필요도 없는 것 같다.
흐음 그럼 야남말고 다른 도시는 빅토리아 시대 런던 처럼 멀쩡하게 돌아가고 잇을 수 잇겟네
뭐 그럴수도 있지. 그런데 외부 상황이야 제대로 묘사도 안되어있고 장르 상 묘사할 필요도 없다보니 외부를 어떻게 다루더라도 뭔가 그럴싸한 스토리가 나오는게 아니라 그냥 개인의 상상으로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는 것 같음.
흠 그러네. 주인공이 멘붕 안하고 막 썰어제끼는거 보믄 야수는 아니더라도 근대에 늑대, 호랑이가 사람해친거처럼 몬스터 비스무리한게 있어서 안 놀란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