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이치로 잡기전에 선봉사 주지 한테 갔는데
이번엔 뭐가 바뀌었는지
살아있는 상태서 대사는 하는데 책을 안줌
시간 흐름이랑 관련있는거 같은데
전엔 노을지기 전이었거든
지금은 노을진후고
이거 정리 좀 해볼려고 회차 돌고 있었는데 그만해야겠음
나중에 누가 하겠지뭐
겐이치로 잡기전에 선봉사 주지 한테 갔는데
이번엔 뭐가 바뀌었는지
살아있는 상태서 대사는 하는데 책을 안줌
시간 흐름이랑 관련있는거 같은데
전엔 노을지기 전이었거든
지금은 노을진후고
이거 정리 좀 해볼려고 회차 돌고 있었는데 그만해야겠음
나중에 누가 하겠지뭐
노을진후 이전은 뭐임? 인겜내에서 그런거도 바뀜?
ㅇㅇ 시간 좀 지나고 밑바닥 들어가면 환영같은거 생기고 그러나자
그거 본성 앞 다리에 있는 할머니한테서 귀한분이 계시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야 "귀한 분에 대해 묻는다"라는 선택지가 열림
씹 ㅋㅋㅋㅋ이건가 ㅋㅋ
1회차 겐붕이 잡기 전 세이브로 확인했음. 이게 조건이더라.
몸을 던지는 장소에 있는 할머니 제외하고는 필드에 깔려있는 쭈구려 앉은 할머니 4명은 (본성 앞/선봉사 나무 주변/본당->본당 안쪽 입구/보살 계곡) 전부 용의 귀향 엔딩 관련된 힌트를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