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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저는 잘 몰랐습니다... 간파의 중요성과 하단과의 구별을..

그것을 가르쳐 줄려는 따뜻한 마음을 몰라본채, 저는 당신을 욕했습니다..

오늘, 짭계승을 잡고서야 당신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잡고야말았습니다.. 폭죽과 씨앗같은 것을 사용하지 않고 오직 제 실력과
당신이 가르침이 체간을 부수고 짭계승의 목을 관통하였습니다...

당신의 가르침이 아니었다면 저는 그때 제 노트북을 부셨을지 모릅니다...

칠본창님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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