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한짝 없는거 보니까 멀쩡한 상태는 아닌거 같던데;;
뭔가 많이 아파보임
언젠가 불사베기로 베였나보지
그 주인공 일행이 읽은 전대 황자 일행이 눈물 뜯을때 잘라냈나?
그건 모름. 선대 황자일행이 선향에 도착했는지 안했는지도 미지수고
개인적으론 난 걔뜰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명확한 근거는 없음. 그냥 몇몇 정황들 짜집고 나머지는 감일뿐
흠 스토리 닼소보단 잘 보여주긴 하지만 아직도 안알려주는게 너무 많네
메인스토리만 닼소보다 명확한거지 메인스토리 제외하고 떡밥 푸는건 고만고만한거같음
서쪽에서 도망쳤대
서쪽에서 큰 상처를 입고 아시나의 오래 된 토지에서 회복하던 중 앵룡자체는 영원한 불사의 존재라고 나옴
언젠가 불사베기로 베였나보지
그 주인공 일행이 읽은 전대 황자 일행이 눈물 뜯을때 잘라냈나?
그건 모름. 선대 황자일행이 선향에 도착했는지 안했는지도 미지수고
개인적으론 난 걔뜰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명확한 근거는 없음. 그냥 몇몇 정황들 짜집고 나머지는 감일뿐
흠 스토리 닼소보단 잘 보여주긴 하지만 아직도 안알려주는게 너무 많네
메인스토리만 닼소보다 명확한거지 메인스토리 제외하고 떡밥 푸는건 고만고만한거같음
서쪽에서 도망쳤대
서쪽에서 큰 상처를 입고 아시나의 오래 된 토지에서 회복하던 중 앵룡자체는 영원한 불사의 존재라고 나옴